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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핑계는 천문학이야 (일상의 모든 이유가 우주로 통하는 천문대장의 별별 기록)
조승현 | 애플북스 | 20250123
0원 15,750원
소개 일상의 모든 이유가 우주로 통하는 천문대장의 별별 기록 천문학이라는 렌즈로 일상을 들여다보는 어린이천문대 대장의 유쾌한 천문 에세이 “이 책은 우주를 사랑하는 한 사람이 별을 보며 발견한 삶의 조각들을 엮은 이야기다. 천문학이라는 렌즈로 일상을 들여다보니, 어제는 평범해 보이던 일들이 오늘은 새롭게 다가온다. 별과 우주, 그리고 그 너머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당신에게도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 모두 별 하나를 품고 살아간다. 어쩌면 그 별이 바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프롤로그 중에서 공룡은 왜 멸종했을까? 외계인도 9 to 5 근무를 하는 걸까, 수상한 전파 신호의 정체는? 화성에서 피자를 먹는 방법은? 우리은하와 안드로메다은하가 충돌한다고? 우주선이 고장 났을 때 양말로 할 수 있는 일은? 2박 3일의 우주여행, 얼마면 되니? 어린이천문대장이 들려주는 재밌고 신비로운 천문학 이야기 미지의 세계를 알수록 더 아름답고 특별해지는 우리의 일상 어린 시절, 공룡이 멸종한 이유나 사라진 고대 문명에 우주, 혹은 외계인이 관련돼 있을 것이라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비단 아이들만의 것이란 말은 아니다. 사실은 아직 인류가 달에 가보지 못했다는 음모론이나 빈번히 카메라에 잡히는 UFO의 출현, 우주 어딘가에 생물이 살 수 있는 행성이 있을 것이란 추측은 어른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한다. 이렇듯 우주는 인간의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원한 미지의 세계다. 《내 핑계는 천문학이야》는, 이렇게 궁금하지만 낯설어서 다가가기 어려운 천문학 이야기들을 어린이천문대 대장의 유쾌한 일상과 엮어 쉽고 재밌게 풀어낸다. 알다시피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사람들은 그 속도를 따라잡고 적응하기 위해 아등바등 살아간다. 하지만 우주를 연구하는 관점에서는 끝없는 우주 속 점 하나보다 작은 지구에서의 삶이 때론 측은하고 그래서 더 애틋하고 소중한 마음으로 모든 순간을 바라보게 된다. 천문학은 보통 인류의 호기심과 신비로움으로 접근하지만, 이 책에선 평소에도 쓰일 수 있는 유쾌한 천문학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 “야, 오늘 왜 이렇게 늦었어?”라는 친구의 질타에 그럴듯한 천문 지식으로 핑계를 댈 수 있고, “도대체 안 읽는 책은 왜 이렇게 사 모으는 거야?”라는 아내의 잔소리에 허세 가득한 반박을 펼칠 수 있는 천문에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우리의 소소한 일상과 천문학이 만나는 접점을 재치 있게 찾아내어 입담 좋게 펼쳐낸다는 점이다. 덕분에 과학과 문학이라는 전혀 다른 영역이 만났지만, 잘 버무려진 한상차림처럼 재미와 과학 지식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성공한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찾기 힘들어하는 이 시대에, 저자는 천문학이라는 독특한 주제를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독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주고자 이 책을 썼다. 말하자면 이 책은, 광활한 우주와 그 속에서 별처럼 반짝이는 우리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 같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우주에 떠 있는 먼지만 한 푸른 행성에서 부리는 허세 한 톨, 핑계 한 꼬집’ 같은 저자의 일상을 통해, 독자들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상상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우주라는 미지의 세계를 알게 될수록 더 아름답고 특별해지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641645
또 하나의 전쟁 (빨치산 토벌대장 차일혁의 기록)
차길진 | 후아이엠 | 20140904
0원 13,500원
소개 [또 하나의 전쟁]은 차일혁 경무관이 남긴 수기 ‘진중기록’을 바탕으로 10여 년간 지리산일대를 탐문하여 역사에 묻혔던 지리산 빨치산들의 행적을 밝힌 책이다. 차일혁 경무관은 6ㆍ25전쟁의 후방지역 전투에서 혁혁한 공훈을 세운 사람으로 매 작전마다 자신의 작전에 대한 내용을 기록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KSB역사 스페셜에서 6.25 특집으로 방영되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96553663
고작 혜성 같은 걱정입니다 (천문대에서 별을 통해 삶을 배워가는 어느 천문대장의 기록)
조승현 | 마음의숲 | 20200727
0원 12,420원
소개 “별은 늘 가만히 제 모습으로 떠 있다. 누군가의 마음을, 그리고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을 ‘별’로 이해하게 될 줄 몰랐다.” 우리가 망원경으로 관측할 수 있는 우주를 퍼센트로 계산하면 얼마일까? 답은 ‘5퍼센트’다. 나머지는 아직 관측하지 못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라는 미지의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결국 우리가 ‘우주’라고 알고 있는 우주라는 세계는 고작 ‘5퍼센트’에 지나지 않는 셈이다. 이토록 광활한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본다면, 지구는 티끌은커녕 눈에 보이지도 않는 원자 같은 존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지구를 세상의 전부처럼 여기며 하루하루 숨 가쁘게 살아간다. 만약 자신이 살아온 나날 중 하늘을 올려다본 시간을 계산해본다면 불과 몇 분, 심지어 몇 초에 지나지 않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하늘 한번 올려다볼 틈도 없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우리는 지구 너머의 우주는커녕 자신이 지구라는 행성에 몸담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때가 많다. 그야말로 ‘별 볼 일’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별 볼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다. 그의 직장은 천문대, 직함은 ‘천문대장’이다. 여기서 ‘천문대장’이란 한 천문대를 대표하는 ‘(천문대의) 장長’이라는 뜻이다. 그는 천문대의 전체적인 관리뿐 아니라 천문대를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강사직도 겸하고 있다. 카카오 브런치를 통해 5년간 꾸준히 글을 써온 저자는 ‘제5회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금상을 차지했고, 그의 첫 책 《천문학이 밥 먹여 주니》를 출간한 바 있다. 그의 두 번째 책 《고작 혜성 같은 걱정입니다》에서는 천문대의 일상과 “우주에 눈과 마음을 맞대며 발견한 반짝이는 순간들”, 별을 통해 삶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28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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